



















케이프 타운은 국제적인 관광지로 유명한데여서 시가지, 관광지는 느낌이 유럽과 비슷합니다. 유럽 사람들이 휴가철에 많이 와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.
물가는 아주 저렴하지는 않고 한국 대비 70~80% 정도 느낌이네요. 공원이나 박물관 입장료는 현지인의 3~5배 정도 지불해야 합니다.
렌터카를 이용했는데 보증금 120만원 (신용카드만 가능)결제 했고 폭스바겐 경차로 했는데 기름값이 리터당 2,300원 정도로 비쌌습니다. 휴가철에는 한시적으로 가격을 내리고 그 기간이 끝나면 유류비가 비싸다고 합니다. 운전을 1,500km 정도 했는데.

우리나라하고 운전방향이 반대 입니다. 조금 위험하긴하죠. 그리고 따로 고속도로가 없어요. ‘N2’ 도로로 그냥 달렸습니다. 국도같은 느낌의 도로로 큰 트럭들부터 작은 승용차까지 섞어서 추월 해가며 씽씽 달립니다. 가끔씩 3차선 나옵니디. 추월해라고.


JEFFREY’s BAY, Eastern Cape










생각보다 잘살아서 놀람.
지방 소도시는 빌딩이 없고 다 주택. 쇼핑몰도 1층으로 넓게 넉넉히 지어져 있음.
흑인들이 모여사는 판자촌 같은 곳도 많이 보이는데 그곳은 전기 같은 공과금이 무료라네요. 그래서 일부러 돈 아끼려고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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